2020년 11월 27일

대출을 계속 잃고 있으면서도 계속해서 도박

많은 도박자들은 인지적으로 잘못을 유발하고 있습니다.
일상적이거나 과하다 생각될 만큼 도박자들은
도박을 하면서 발생하게 되는 보상적인 부분과 손실 위험을 스스로 감수해야 한다는
두가지의 가치를 잘못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때까지 습관적인 도박중독자들의 인지적 과오 중 가장 우선적인 과오는
무선성에 대한 잘못된 오류입니다.
무선성이란 것은 모든 경우가 자립적이며, 그 결과는 상시 우발적으로 일어나며,
결론을 전혀 짐작이 안되는 걸 의미합니다.
그런걸 알아도 도박중독자들은 무선성의 개념 자체를 무시합니다.
이러한 경우의 오류들을 도박자의 오류라고 사전적 의미로 정의 하고 있습니다.
예를들면 동전을 던져봐서 앞부분이 연속하여 나왔다면
그 이후에는 뒤쪽 부분이 나올 확률이 더 많다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그러나 실제로 동전 던지는 행위자체는 하나하나 독립적으로 생겨나는 것이고,
동전의 앞쪽면이나 뒷쪽면이 나올 확률은 매일 동전을 던질 경우마다 확률이 똑같이 나타나게 됩니다.
도박중독자들은 많은 돈을 잃을 수록 현시점부터는 잃을 경우가 적어지고
많은 돈을 딸 확륙이 많아질 거라고 착각하는 중대한 실수를 하고마는 것입니다.

많은 도박자들은 생각보다는 도박해서 돈을 회수 할 가능성이 없다는 점을 생각하고 있으면서도
난 딸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추고 있으며,
대출을 계속 잃고 있으면서도 계속해서 도박하고 있다면
동시에 잃은걸 찾아올 수가 있다고 자신있어 하는데
이게 바로 정확하지 않은 인지적 희망을 예상한다 라는 뜻이다.
실제로 대부분의 도박중독자들이 도박 행동을 끊지 못하는 이유는
이와 같은 인지적인 오류를 언제라도 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미신적 신념이란 징크스와 비스무리한 개념으로
“게임을 하고 있을 때 나만의 특정 행동을 하면 이길 확률이 많아진다”라는 생각을 한다든지,
“특별한 곳에서 게임하면 돈을 많이 따게 된다” 아니면,
“기계로 결과가 나오는 슬롯머신 마저도 버튼 누르는 정도에 따라서 결론이 난다”라고
생각을 하는 건 미신적 신념이라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도박중독자들은 예측과 일치가 되지않는 결론은 실수를 핑계댄다든지
티나지 않게 책임을 떠넘기는 반면에 일치율이 아주 높을 일은
본인의 계산 또는 판단이 옳았다고 확신한다.
따라서 도박중독자들은 게임하면서 이기든 지든 한쪽으로 치우친 생각으로
도박을 끊임없이 하고 있는 경우입니다.

통제력 상실에서 파생되는 도박의 끝은 전부 독립적인 확률에 의해서 생기지만
도박꾼 스스로의 판단착오로 도박에 일정한 질서 혹은 원리대로 결정이 된다고 생각한다는 사실입니다.
도박중독자들은 자기 스스로의 전술과 도박의 기술로 돈을 따는 결론을 발생하게 하는
핵심 포인트로 생각을 하고 있으며, 도박할 때 전략을 잘 세우고,
기술적인 부분의 우위권을 획득한다면 이길거라 생각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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