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27일

최근 우리나라에서는 프로농구경기와 프로축구의 승패

복권의 역사를 살펴보면 약 2000년 전 고대 로마의 황제인 아우구스투스가 로마를 복원하기 위한 돈을 준비하기 위하여
잔치에서 복권을 팔고 그 판매금으로 노예나 집 또는 선박 등을 지급한 내용이 남아있습니다.
폭군이었던 네로(Noro) 황제가 로마를 건설할 때도 돈을 마련하고자 복권발행을 했다는 기록이 현재까지 있습니다.

지금 판매되는 복권은 대부분 유럽을 필두로 갖가지 공공기금 조성과 재정후원을 목적으로 발행을 시작했는데요.
우리나라 복권의 기원은 조선후기에 빈상자나 통안에 민간협동체인 계의 이름을 쓴 알종류를 넣은 다음
그 상자 속에서 추첨을 해서 당첨자 발표를 하는 “작백계”라는 것이 있어서 총 매출액의 80프로를 복지금 명분으로 돌려주었다네요.
그런다음 근대적 복권은 일본의 태평양 전쟁시절 자금 모으기 위한 “승찰(勝札)”, 런던올림픽 공식 후원권,
이재민구호를 위한 자금 마련을 위한 “후생복표”, “산업박람회복표”, 정기적으로 발행하는 복권의 효시라 할 수 있는 “주택복권” 까지도 개발이 되어
1990년부터를 “복권춘추전국시대”라고 말할 정도로 아주 다양한 복권들이 발행되었어요.

우리나라에서는 03년부터 발행된 로또복권(Lotto)이 가장 많은 당첨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한국내의 최대 당첨금액은 강원도에서 430억원 되는 당첨금을 당첨된 사람이 나온 적이 있었습니다.
당첨된 돈이 원화로 약 3,000억 원인 파워볼(Power Ball) 복권이
미국 미주리 주와 펜실베니아 지역에서 두 사람의 당첨자가 나와 아주 큰 화제가 되고있는 중인데요.
미국 복권 파워볼의 당첨가능성은 1억 2,000만분의 1정도로 국내의 로또복권 당첨가능성인 800만분의 1보다 더 적다고 합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는 프로농구경기와 프로축구의 승패를 알아맞추는 스포츠 토토(Sport toto) 라는게 01년 해에 시작을 했다가 중단,
2003년 7월 부터 재발매되어 토토와 로또가 신경전을 벌이면서 판촉을 다하고 있어요.

인간의 욕구해결 방법의 하나로 경마, 경륜, 경정, 복권 뽑기, 카지노게임 등
일종의 게임 내지 내기라는 놀이를 이용해 본인의 만족을 가지려고 애씁니다.
게임사업은 예측할 수 없는 게임을 통하여 그 결론에 대한 승패를 판가름 해주고
보수를 받는 승자와 패자를 구별해주는 비지니스에 속한다고 할수 있습니다.

갬블산업은 기독교를 신봉하는 서양사회에서는 대체적으로 너그럽지만,
유교를 신봉하는 동양의 여러나라에서는 상당히 부정적으로 얻게 되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한편 여가생활이 지구촌 모두를 휘감고 있는 지금 여가시간의 활용 방법으로
각종 놀이나 게임을 즐기는 편이라 무척 빠르게 생활속으로 번져가고 있는 경향입니다.

출처 : 메이저파워볼사이트 ( https://thecodex.io/ )